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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피지컬이란? 피지컬의 중요성

by 싸플00 2022.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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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피지컬이란?


2.뛰어난 피지컬 만드는 방법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몸짱이라는 단어에 집착하며 열광하곤 한다. 그러나 정작 왜 그런지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단순히 외형만을 보고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깊은 의미를 알고 있다면 좀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먼저 피지컬 뜻 부터 알아보자.

 

 

피지컬(physical)


피지컬이란?

우선 피지컬(physical) 이란 신체 능력을 뜻하는 영어 단어다. 운동선수나 보디빌더 같이 근육질 몸매를 가진 사람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다음으로 피트니스(fitness) 는 체력 단련을 뜻한다. 주로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연상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머슬(muscle) 은 근육을 말한다. 보통 울퉁불퉁한 팔근육을 말할 때 많이 쓰인다. 정리하자면 피지컬은 육체미이고 피트니스는 근력운동 그리고 머슬은 근지구력 정도로 볼 수 있겠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각각의 개념을 자세히 살펴보자.

피지컬의 중요성1피지컬의 중요성2
피지컬의 중요성

운동선수에게는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피지컬이라는 단어!! 그렇다면 피지컬이란 무엇일까? 영어로는 Physical 또는 Physique 라고 한다. 여기서 physique 는 신체라는 뜻이고 phyiscal 은 물리학 이라는 뜻이다. 즉 육체나 몸집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자신만의 최적화된 피지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외모지상주의 및 마른 몸매 선호 현상으로 인해 과도한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다. 이로 인해 비만 인구도 증가하고 있고 청소년 비만은 더욱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는 개인의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의 제도 마련 또한 필요하다고 본다.


뛰어난 피지컬을 만드는 방법

우선 피지컬은 겉으로 보이는 외모 및 체형을 일컫는다. 따라서 체중 감량에만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와는 차이가 있다. 체지방률보다는 근육량 증가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몸무게 숫자 자체 보다는 눈바디라는 말처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는지가 핵심이다. 만약 당신이 지금 당장 식스팩 복근을 만들고 싶다면 식단 조절과 함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그래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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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

반대로 마른 비만형 체질이라면 벌크업 위주의 훈련법이 필요하다. 이때 주의할 점은 무작정 무게만 늘리는 게 아니라 올바른 자세로 자극점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부상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내기 어렵다. 그러므로 반드시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다음으로 피트니스는 근력 강화에 목적을 둔다.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중량을 드는 고강도 운동이 주를 이룬다. 다만 초보자라면 무리하다가 다칠 수 있으니 가벼운 아령이나 맨몸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또 하나 기억해야 할 점은 모든 운동엔 순서가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가슴-등-어깨-팔-하체 순으로 진행하되 대근육군 중심으로 실시해야 효율적이다.

아울러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만 반복한다면 정체기가 올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변화를 주는 게 바람직하다. 끝으로 머슬은 지구력 증진에 목표를 둔다. 아무래도 힘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한다. 더불어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코어 근육이 발달하므로 허리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단, 과도한 욕심은 금물이다. 자칫 오버트레이닝 상태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땐 하루 이틀 정도 푹 쉬어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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